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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단순히 5위 6위가 누가 되고 누가 안 되느냐의 문제가 아니고 그런 지점도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권리당원 그다음에 8월 17일 전당대회 당일에는 대의원 1만 7천여 명이 온라인 누가 안철수 의원을 돕겠다고 나선 의원이 없잖아요. 당협위원장 누가 있습니까? 혼자 정치 못합니다. 그래서 이분은 그냥 말로만 하는 거고.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광역단체장 숫자 12 대 4 서울시 의회에서도 80 대 38 이겼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출발점이 어디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세 번째 또 있어요. 검찰의 보완 수사권, 그 폐지를 주장하는 당 대표 지지할 거예요. 이게 제 세 기준입니다. 저는 사람은 별 관심이 크지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