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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수갑 채우나’ 묻자 경찰관이 업어치기”… 시민단체, 경찰관 2명 독직폭행 고소 이들은 4월15일 교내 성폭력 문제를 제기하다
- 병든 노모 방치해 사망, 시신은 암매장…연금은 타먹었다 A씨는 지난해 4월15일 경북 구미시 자신의 주거지에서 모친(80대)의 건강상태가 악화됐음에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하고 사흘 뒤 시신을 인근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 美 대통령이 직접 훈장 전수한 韓 해병 장교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해병대는 6·25 전쟁이 터지기 한 해 전인 1949년 4월15일 경남 진해의 옛 덕산 비행장에서 창설됐다.
- '거포 해결사' 안현민이 돌아온다…KT도 선두 추격 본격화 안현민은 4월1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 출생 직후 중태 빠진 신생아, 두 달 만에 사망…경찰 수사 전환 [사건수첩] 경찰은 분만실이라는 밀폐된 공간에서 발생한 비극을 두고 병원 의료진을 상대로 과실 여부 등을 규명할 방침이다. 16일 군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4월15일 군포시 A 병원에서 태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