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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金’ 내려놓고 다시 초심… 아시안게임 金과녁 정조준 여전히 앳된 얼굴의 ‘막내’ 반효진(19)은 1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난해 11월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이 종목을 제패한 반효진은 올해 4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해 생애 첫 아시안게임 출전권도 따냈다.
- 파리 올림픽 빛낸 ‘금빛 삼총사’ 반효진·오예진·양지인…AG도 金 정조준 “파리 올림픽 때보다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아시안게임 정상에 도전하겠다.”여전히 앳된 얼굴의 ‘막내’ 반효진(19)은 1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지난해 11월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이 종목을 제패한 반효진은 올해 4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해 생애 첫 아시안게임 출전권도 따냈다.
- 1862일 만에 사직 원정 싹쓸이…첫 4안타! 리드오프 오재원 인생 최고의 날 [SD 사직 스타] [사직=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한화 이글스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이 프로 데뷔 후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오재원은 7일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리드오프로 생애 첫 4안타를 때려내며 제 몫을 해냈다. 4번의 출루 중 3번이 득점으로 이어질 정도로 그의 출루는 큰 힘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