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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강 사업은 대재앙이라고 반대한 게 언제인데 박영환의 글 "4대강 사업은 홍수 예방이나 수자원 확보라는 명분 뒤에 숨은 대국민 사기극이자 국토 대재앙입니다. 경부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 제주해군기지, 한미 FTA, 사드 배치, 4대강 사업, 일본 원전 오염수가 대표적이다. 반대론자들은 과거에 이를 국익을 해치는 재앙으로 규정했다.
- 태풍 콩레이가 지나간 후 낙동강 화원사문진 나루터와 고령강정보 모습 모처럼 만에 수위가 높은데 4대강 사업 후 홍수 아니 세미 홍수는 처음이네요. 쓰레기가 너무 많이 떠내려가요. 특히 페트병과 스치로플같은 오염 쓰레기가 많네요
- 22조 들어간 4대강 사업 ‘지류 공사’에 15조 투입 박철응 기자 hero@kyunghyang.com ㆍ“지·본류 공사 거꾸로 한 탓” 정부가 4대강 사업에 투입한 22조원 외에 지류와 지천 정비 사업에 4년 동안 15조4000억원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경향신문이 입수한 ‘4대강 외 지류·지천 정비 사업 계획’을 보면 정부는 올해부터 2015년까지 15조4000억원을 투입하고 중간점검
- "4대강 배우러 한국 가겠다" ' 태국 잉락 총리 전례 없는 홍수 피해를 입은 태국의 잉락 친나왓(44) 총리가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배우기 위해 이르면 연내(年內)에 방한한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11일 "잉락 친나왓 총리가 한국에 와서 4대강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싶다는 뜻을 표명해 왔다"며 "수해가 어느 정도 진정된 후 이명박 대통령의 일정을 고려해
- 4대강 난리 난다던 사람들의 침묵 4대강 사업 반대 진영이 돌연 조용해졌다. 시위와 점거농성, 삭발에 단식까지 하며 "단군 이래 최대 재앙"을 외치던 사람들이었다. 반대 측은 올여름 홍수가 '4대강 재앙'의 서막이 될 것이라고 예고해왔다. 4대강에 설치된 16개 보(洑·댐)가 물 흐름을 막아 홍수 피해를 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 소하천 어떻게 개발되나 홍수예방 치수 + 생태환경 복원 50곳 우선사업, 300곳 추가선정 전국의 지방 하천이 4대강 살리기와 연계해 문화와 생태를 가미한 친수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이는 4대강 살리기 사업 효과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그동안 치수 목적의 홍수 예방에 치중한 재해예방에서 한 발 나아가 친환경 설계와 자재, 공법이란 새 옷으로 갈아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