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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업계 내년 해외에서 4대강 사업비 날릴수도 건산연, 손실+지체상금 최악 시나리오 가정 /단기 해법 부재···지속가능한 해외모델 새로 짜야 지난 5년간 폭증한 해외수주 공사의 완공시기가 집중될 내년에 최악의 경우 4대강이나 새만금 사업비(각 22조2000억원)에 이르는 손실을 입을 수도 있다는 충격적 분석이 나왔다. ENR의
- '4대강 날치기' 후폭풍…내년 이자만 4000억 원 '4대강 날치기' 후폭풍…내년 이자만 4000억 원수공, 친수 개발 사실상 중단…새누리는 왜 날치기를 했나? 새누리당이 날치기 처리한 친수법은 수자원공사(수공)가 투자하는 4대강 사업비 8조 원을 보전해주자는 취지를 담았다. 4대강 주변 2Km 안팎을 '친수구역'으로 지정한 뒤 수공에 개발
- (4대강,사강나래) 한나라당, 새해 예산 단독처리...법적논란 불가피 (4대강,사강나래) 한나라당, 새해 예산 단독처리... 확정된 새해 예산은 총지출 기준으로 정부 원안보다 1조355억원 늘어난 292조8159억원 규모다. 4대강 사업비 총액 5조2852억원 중 대운하 전 단계 사업으로 의심 받아온 보.
- 1200억 투입,양평 4대강 14개지구 “생태복원 본격화” 지난해 11월27일 착공한 4대강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한강살리기’마스터플랜 가운데 양평군내 남ㆍ북한강 주요 사업 내용이 공개됐다.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한강정비사업은 2011년까지 총 사업비 1조3859억원을 투입해 한강본류와 남한강 및 북한강 일부 구간에서 진행된다.
- 정부, 수공 빚더미로 내몰며 4대강에 끌어들인 이유는 사업비 15조4000억원 가운데 8조원을 한국수자원공사에 넘기기로 한 것은 내년부터 갑작스레 예산이 늘어나는 4대강 사업이 다른 정부 예산 사업을 잠식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위해서다 국토부는 수자원공사가 사업비를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이자만 부담하면, 4대강 사업 강행에 따른 다른 사회기반시설(SOC) 예산의 축소 압박을 완화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