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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4. 1 (수) 홀로야영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사업이 시작되고 부터는 2박3일 쯤 걸어 완주 하리라 마음 먹고 들여다 보던 곳 결국 월 2산 인증으로 바뀌고 나서 올해 1,2,3,4월 로 인증을 마무리한다. 10여년 전 자전거 4대강과
- 이승환 - 돈의 신 (God of Money) 미국 나사(NASA)에서 우주개발에 쓰는 예산보다 훨씬 많은 돈을 강바닥에 처박고, 결국 불쌍한 4대강과 물고기들만 죽이는 행태들...
- BBK 가짜편지에서 비롯된 BBK재판은 대국민 사기극이었다. 홍준표의 가짜편지가 없었다면 당연히 이명박은 대통령 대신 죄수가 되었을 것이며 4대강과 사자방 비리는 물론 초유의 국정농단을 일으킨 박근혜의 대선조작도 용납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 Hopassion의 매일 뉴스(2017-06-15) 대형국책 이권사업운영에 돈을 안 받은 공무원이 없다고 하니 4대강과 관련된 감사도 필수적으로 진행.......
- [이슈포스트] 4대강과 가뭄, 관계자들의 이야기 (블로그 앱 이용자 분들은 터치 후 넘기면서 보시면 더 재미있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1부 : 최악의 가뭄사태, 우리의 가슴도 타들어간다 2부 : 4대강 사업, 정작 쓸 물이 없다 3부 : 4대강 사업, 매몰비용이 될 것인가 4부 : 관계자들의 결자해지가 필요한 이때 [Storyboa
- 22조원 들어간 4대강 사업, 책임 물을 수 없다는 검찰과 법원 대통령을 비롯한 공무원들에게 검찰은 모두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2년 전 감사원은 '4대강 사업은 총체적 부실로 이뤄졌다'고 발표했었는데 2년뒤 어떻게 이런 다른 결과가 나왔을까요. 4대강과
- [4대강과 가뭄 - 4부] 관계자들의 결자해지가 필요한 이때 (1부 : 최악의 가뭄사태, 우리의 가슴도 타들어간다) (2부 : 4대강 사업, 정작 쓸 물이 없다) (3부 : 4대강 사업, 매몰비용으로 끝날 것인가) 4대강 사업은 결과적으로 ‘임기 내 완공’이라는 목표를 완성한 이명박 정부의 꼼수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2009
- [4대강과 가뭄 - 3부] 4대강 사업, 매몰비용으로 끝날 것인가 *매몰비용 : 의사 결정을 하고 실행한 이후에 발생하는 비용 중 회수할 수 없는 비용. 미래에 비용이나 편익에 도움이 되지 못할 때 쓰임.(1부 : 최악의 가뭄사태, 우리의 가슴도 타들어간다)(2부 : 4대강 사업, 정작 쓸 물이 없다)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겠다. 현 정부 전의 일이니
- 섬진강 자전거 종주-1편(정읍~구절재~섬진강인증센터~장군목) 그건 불가능에 가깝고..ㅋㅋㅋ 일단 4대강과 국토그랜드 슬램부터 시작하기로 하고.. 지난 6월 영산강 종주를 시작으로 한참 진행중이다..
- 섬진강 자전거 종주-2편(향가유원지~광양배알도인증센터) 규모도 4대강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작다보니 4대강에서 빠지게 된것.. 흔한 인터넷 정보 검색~! 제법 공기가 쌀쌀한 아침시간에 계곡주변을 통과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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