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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질의 보컬"만 생각하는 '솔로' 기현 컴백 의견도 길도 너무나도 많지만, 제 선택을 믿고 가는 그런 노래고, 지금의 저와도 잘 맞는다"라고 밝혔다. 뭔가 어려운 걸, 저에게 안 맞는 걸 제 거로 흡수한 느낌? 한고비 넘긴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 장은주 "경북 산불 피해지 리조트 건설 반대, 뜬구름 잡는 개발 공약" ◆ 장은주> 네. 4년 전에 지방선거에 도전했다가 낙선했고요. ◇ 지영애> 한 번 낙선하시고. ◆ 장은주> 제 개인적으로는 반대입니다. ◇ 지영애> 민주당 당론으로 정해진 건 아니고 의원님 개인적으로는 리조트 건설은 반대다.
-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4년 안에 탄탄한 인프라 깔겠다" 취임 이후 즉시 해야 할 일과 중장기 과제를 구분해 시장 취임과 동시에 준비 기간 없이 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시간표를 만들겠습니다. "4년 뒤 '해양수도 부산 인프라 깔았다' 평가받고 싶다"◇ 박상희 앵커 앞으로 4년 뒤 부산 시민들이 "전재수 시정은 이것 하나는 확실히 바꿨다"고 평가해 주길 바라는 장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