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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 진종오> 감독 선임 자체의 공정성도 없었을뿐더러 선수들은 4년 동안 얼마나 뛰고 싶었겠습니까? 안정환 선수 같은 경우 과거에 이 자격증을 따는 데 10년이 걸렸다고 최근에 한 방송에서 언급을 했는데. ◆ 진종오> 방송에서요?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근데 우리 대표팀 감독한테 얘기를 하면 4년 전에 저 2014년 때 했던 얘기를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 박재홍> 안정환 선수도 굉장히 좀 말이 무거운 편인데 이번 경기 패배를 보고 이번에는 싹 다 갈아엎어야 된다. 이게 32강 가더라도 싹 바꿔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