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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민 안전 체험관, 개관 4년 만에 체험객 10만 명 돌파 창원시민 안전 체험관이 개관 이후 누적 체험객 10만 명을 넘어서며 지역 안전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경남 창원소방본부는 창원시민 안전 체험관의 누적 체험객이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이를 기념해 체험관은 10만 번째 입장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 속초시, '워터밤 속초 2026' 앞두고 안전·상권 활성화 총력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20일 속초시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22일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야외부지에서 열리며, 속초에서 워터밤이 개최되는 것은 올해로 4년 연속이다.시는 지난 10일 부시장 주재로 경찰과 소방, 주최 측 등이 참여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폭염과 교통 혼잡, 인파 밀집, 구조물 안전, 바가지요금 문제 등 행사 전반의
- '민선 9기' 청주시 슬로건 '시민특별시'…"시민이 시정의 출발이자 도착"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가 민선 9기 시정 목표를 '시민특별시 청주'로 확정하고 향후 4년 시정 전반을 관통할 5대 시정 방침을 내놓았다. [사진=청주시] 2026.06.24 baek3413@newspim.com 단순한 구호를 넘어 안전 경제 복지 문화 환경 전 분야에...
- '통하는 이천' 내건 성수석 이천시장…8대 과제로 새 4년 출발 성수석 경기 이천시장이 지난 1일 취임식을 열고 민선 9기 4년 임기를 시작했다. 그는 산업혁신, 교통, 안전, 교육, 문화, 복지, 농업, 시정혁신 등 8개 분야를 시정 운영의 주요 축으로 삼겠다고 했
- 대구 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10대 의회 7월 출범 대구 서구의회가 제264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4년 임기를 마무리했다.서구의회는 지난 19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사회도시위원회를 중심으로 가족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장애인 친화 이·미용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 안전 증진 조례안
- 美도 선택한 ‘K교통기술’… 에스트래픽 “AI로 세계 교통 바꾼다” 도로는 하이패스와 같은 무정차·자동화 결제로, 철도는 전용 초고속통신망과 무인 운영 및 인공지능(AI) 기반의 안전 관제 시스템으로 재편되는 중이다. “실패는 없다”던 창업 다짐, 상장까지 4년 6개월 문찬종 에스트래픽 대표는 2
- 승진은 나란히 책임은 제각각…한화 3형제 '경영 시험대' 2막 김동관 수석부회장이 이끄는 방산 부문은 수출 확대와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현장 안전 문제가 동시에 불거졌다.지난 6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는 폭발 사고로 5명이 올해 안전·환경 개선에 4524억원을 투입한다는 대책도 내놨다.사고 이후 각자대표 체제의 안전 책임 구조도 쟁점으로 떠올랐다.
- 케이비엘러먼트, '나노코리아 2026'서 비산화 그래핀 제품군 전시 특히 그래핀이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로 선정되면서 그래핀 주제관이 별도로 운영된다.4년 연속 나노코리아에 참가하는 케이비엘러먼트는 그래핀 주제관에서 비산화 그래핀 전 제품군을 이에 따라 아웃도어, 자동차 부품, 안전 용품 등 고강도 플라스틱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 그래핀 도입 장벽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된다.배경정 케이비엘러먼트 대표는 “나노코리아는
- 일자리·국비·교통·소통…경기북부 단체장들의 '첫 과제'는? 그러나 첫 일정과 첫 정책은 앞으로 4년 동안 어떤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출발이었다. 앞으로 4년, 지역마다 달랐던 첫 선택이 시민의 삶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을지가 민선 9기 경기북부 시정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 화물차주 '사업장 밖' 산재사망 승인 1년새 2배 화물 노동자의 과로와 안전 문제는 더 이상 특정 직종의 산업재해에 그치지 않는다. 도로 위 대형 화물차 사고가 일반 시민의 생명까지 위협하면서 국민 안전 문제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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