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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복식서 고배
2026 US오픈에 출전한 윌리엄스 자매[로이터=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 테니스계의 레전드 세리나 윌리엄스와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가 4년 만에 함께 나선 US오픈 여자 복식 무대에서 마지막 3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5 대 0으로 앞서며 승기를 잡는 듯했던...
- "대~한민국!"…4년만에 '붉은 광장'으로 변한 광화문 "대~한민국! 대~한민국!"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구호가 울려 퍼졌다. 여자 친구와 함께 광장을 찾은 김용일(36)씨는 "월드컵을 4년 동안 기다렸다"며 "선수들이 그동안 준비하고 노력한 결과를 이번 대회에서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