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홍천군, FIBA 3x3 홍천 챌린저 조직위 출범…국제대회 준비 본격화
강원 홍천군이 국제 3대3 농구대회인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조직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홍천군은 23일 'FIBA 군·체육회 관계자, 조직위원 등 21명이 참석했다.조직위원장에는 연세대와 울산 모비스, 인천 전자랜드 감독을 지낸 최희암 고려용접봉 부회장이 위촉됐다.부위원장에는 황준구 바
www.shinailbo.co.kr · 2026.07.23
-
‘국가대표팀 출전’ 2026 BNK금융 WKBL 3x3 트리플잼, 7월 18·19일 롯데몰 수지점서 개최
국가대표팀이 함께해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30일 “7월 18, 19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시의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서 ‘2026 BNK금융 WKBL 3x3 (20·180㎝), 인천 신한은행 가드 허유정(21·173㎝)이다.
sports.donga.com · 2026.06.30
-
2026 WKBL 트리플잼 우승은 플로리시 군마, 2년만의 정상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플로리시 군마(일본)가 2년 만에 WKBL 3x3 트리플잼 정상에 올랐다.플로리시 군마는 18,19일 롯데몰 수지점 이벤트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2026 BNK금융 WKBL 3x3 트리플잼’ 결승전서 12점을 올린 세이차 그랜트 앨런의 활약을 앞세워 가네다 마나가 분전한 윌(일본)을 21대 7로 꺾고 우승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이번 우승으로
sports.donga.com · 2026.07.19
-
가네다 마나 1순위, WKBL 신인드래프트 대세는 '해외파 '
한국 여자프로농구(WKBL) 6개 구단이 다음 시즌 신인 선수 선발을 완료했다. 1순위 지명권을 차지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외국 국적 동포 선수인 가네다 마나를 지명했다.
19일 지명 순번 1, 2순위였던 부산 BNK 썸과 인천 신한은행이 서로 트레이드로 지명권을 교환하면서 신한은행이 1라운드 우선권을 확보했다. 3순위는 아산 우리은행, 4순위 부천 하나은행
www.ohmynews.com · 2026.08.20
-
가네다 마나 1순위, WKBL 신인드래프트 대세는 '해외파 '
한국 여자프로농구(WKBL) 6개 구단이 다음 시즌 신인 선수 선발을 완료했다. 1순위 지명권을 차지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외국 국적 동포 선수인 가네다 마나를 지명했다.
19일 지명 순번 1, 2순위였던 부산 BNK 썸과 인천 신한은행이 서로 트레이드로 지명권을 교환하면서 신한은행이 1라운드 우선권을 확보했다. 3순위는 아산 우리은행, 4순위 부천 하나은행
star.ohmynews.com ·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