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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 최고의 엔터테이너’ 몽피스, 마지막 메이저 무대 마쳤다 노바크 조코비치(39·세르비아)는 “몽피스야말로 남자프로테니스(ATP)에서 가장 사랑받는 선수”라고 말했다.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2008년 프랑스 오픈, 2016년 US 오픈 준결승 진출이었다. 그 대신 ATP투어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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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US오픈 1회전 탈락…20년 만에 메이저 충격패
노바크 조코비치(39·세르비아·세계랭킹 5위)가 US 오픈 테니스 대회 1회전에서 탈락했다.조코비치는 3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마리아노 나보네(25·아르헨티나 신청했다.그러나 치료를 마치로 코트로 돌아온 뒤에도 끝내 제 컨디션을 되찾지 못했다.울먹이며 경기를 이어간 조코비치는 결국 4시간 35분 만에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조코비치가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