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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파주 카페 주인, ‘상품권 감정 수수료 주겠다’며 피해자 유인”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의 피의자인 카페 사장 신모 씨(39·구속)가 상품권 감정 수수료를 준다며 피해자를 유인한 정황이 나온 것으로 폐쇄회로(CC)TV에는 3일 오전 11시경 신 씨가 피해 여성과 함께 냉동창고에 들어갔다가 혼자 나오는 장면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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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60대 여성, 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시신으로 발견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행방을 추적해 신고 접수 약 14시간 만인 오후 2시 36분경 경기 파주시 문산읍 한 카페의 컨테이너형 냉동창고에서 해당 경찰은 카페 사장 신모 씨(39)를 피의자로 특정하고 같은 날 오후 2시 31분경 서울 영등포구의 한 주차장에서 그를 검거했다.약 30㎡ 규모의 냉동창고에서는 피해 여성의
- "이유는 없어" 춘천에 불 낸 30대 의사 징역형 춘천지법 제2형사부(김성래 부장판사)는 일반물건방화와 절도, 건조물침입 혐의로 기소된 A(39)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재판부는 범행 당시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A씨가 불을 낸 뒤에도 걸어가며 잔디에 불을 질렀고 상당한 면적의 잔디가 탄 모습을 직접 확인하는 등 위험 발생 가능성을 충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