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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복더위 맹위 절정 칠월의 마지막 날 친정 나드리 토속음식 맛보기/ 서울에서 오신 큰누님 삼복더위 맹위절정(39) 칠월의 마지막 날 그리운 내고향 친정나드리.향토음식 / 서울에서 오신 큰누님 7월은 정들었던 조동기장로님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고 서울에서 모처럼 조문차 군산에 화통달린 열차는 오늘도 오질 않고 서울 갔던 누이도 소식이 없는 길 역전마당 가로등은 꺼진지 오래이다 군산선 가는 길은 코스모스 한들거리던 길 개정병원 오고가던 수많은 백의 천사
- 광야교회와 신약교회 ~43 37 이스라엘 자손(子孫)을 대(對)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兄弟)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先知者)를 세우리라 하던 자(者)가 곧 이 모세라 38 시내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 (天使)와 및 우리 조상(祖上)들과 함께 광야(曠野) 교회(敎會)에 있었고 또 생명(生命)의 도(道)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者)가 이 사람이라 39 우리 조상(祖上)들이 모세에게
- [2019.03.11]김아윤,D+39/ 잘때 천사 또다시 새로운 한주의시작 이번주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어떤새로운 능력들을 장착할지 기대된다. 물론 그에 수반되는...때쓰기 징징거리기는... 우리의 몫이겠지. ㅋㅋ 물론 어느때나 다 이쁘긴한데 이렇게 얌전히 자고있을땐 진짜 천사가 따로없다. 나도모르게 아빠미소 ㅋㅋ 그럼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