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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 박재홍> 최고위원 구도 3
대
2. 팀 정청래의 승리였다.
진짜
이게 어떻게 공당의 태도일 수 있습니까?
진짜
이해가 안 돼요. 당헌당규에 심지어 5.18 정신을 넣어 놨다면서 눈가림을 하는 거다 이런 인상을 강하게 받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8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진짜
중요한 건 이게 공천권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게 지금 누가 꺾느냐 이거지 지금 딱 장동혁
대
한동훈 싸움인데 한동훈 못 나오니까 한 이야기죠.
www.nocutnews.co.kr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