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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닮은 '대기층 행성' 첫 발견…39광년 거리 【서울=뉴시스】BBC방송은 7일(현지시간) 영국 킬대학 연구진은 천문학 전문잡지인 ‘애스트로노미컬 저널(Astronomical Journal)’에 기고한 논문을 통해 지구로부터 39광년
- 39광년 거리에서 발견된 행성 7개 반지름이 지구의 0.76~1.13배, 질량도 0.41~1.38배로 지구와 비슷합니다. 39광년, 태양과 지구 거리의 250만 배인 369조 km에 달하지만 우주 공간에서는 그리 먼
- 트라피스트-1(TRAPPIST-1) 항성계 생명체 존재할 확률 낮아... 트라피스트-1 시스템은 지구에서 39광년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하여 지구와 비슷한 행성 7개가 하나의 별을 중심으로 회전하고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