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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서 또 다른 실종자 시신 발견…사흘새 4명째 앞서 이날 오전 10시46분께 장미란(37)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신고 101일 만에 발견됐다. 이날 오전 9시35분께 제주시 애월읍 무수천에서도 실종신고가 접수된 60대 남성이 경찰 수색 과정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지난 22일께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서 B(60대)씨가 숨진
-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찰관 구속 A경장은 지난 5월 실종 신고된 B(37)씨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신고자에게 거짓말한 뒤 사건을 자체 종결하고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의 관리 목록상에서도 B씨 자료를 삭제한
- 제주 '장미란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 A경장은 지난 5월15일 장미란(37·여)씨에 대한 실종신고를 받고도 장씨에 대한 생사 여부나 소재를 확인하지 않고도 실종자와 연락이 닿은 것처럼 허위로 처리해 사건을 종결한 혐의를 지난 달 B(60대)씨에 대한 실종신
- 장미란씨 등 실종 허위종결…제주 경찰관 구속영장 신청 A경장은 지난 5월15일 장미란(37·여)씨에 대한 실종신고를 접수 받고도 생사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임의로 종결 처리해 직무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경장은 지난 7월 B(60대)씨에 대한 실종신고도 연락이 된 것처럼 처리해 허위종결한 혐의도 받고 있다.
- "다신 이 비극 되풀이되지 않게"... 3개월 만에 되풀이됐다 ⊙ 7월 9일, HD현대중공업 자회사 HD현대M&S 울산사업장 하청 노동자 A(60대)씨 사망 ⊙ 7월 18일,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하청 노동자 B(26, 우즈베키스탄 -07-01 끼임 1 충남 아산 / 16시 11분경 / 평택~오송 2복선화 철도 건설공사(SK에코플랜트 시공) 현장에서 컨베이어 벨트 점검 작업 중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아웅민우(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