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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를 속여 2억 빌리고 안 갚은 30대…징역 1년6개월 전주지법 형사5단독(부장판사 문주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35)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3년 3월께부터 2024년 2월께까지 친구 사이인 B(35)씨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77차례에 걸쳐 총 1억8900여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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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간 114회’…원생 학대한 어린이집 보육교사들 징역 1년
정읍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정성화)는 12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직 보육교사 A(35 ·여)와 B(29·여)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양벌규정에 따라 함께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C(45·여)씨에게는 벌금 1200만원이 선고됐다.재판부는 “아동학대 범죄는
- '두 달 간 114회'…원생 학대한 어린이집 보육교사들 징역 1년 정읍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정성화)는 12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직 보육교사 A(35 ·여)와 B(29·여)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 빗길 미끄러진 리조트 통근버스, 중앙선 넘어 K5 충돌…15명 부상 버스에는 운전자 A 씨(70)를 포함해 모두 13명이 타고 있었으며, K5에는 운전자 B 씨(35) 등 2명이 탑승하고 있었다.경찰은 사고 당시 양양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버스가 빗길에
- 美·이란 무력충돌 격화…"병력·장비 증강" vs "눈에는 눈"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미국이 이날 장거리 전략폭격기 B-1을 동원해 이란혁명수비대(IRGC)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전했다. 미국이 최근 이란과의 무력 충돌을 재개한 이후 B-1을 투입한 것은 처음이다.
- V리그 남자부 FA 리베로들의 연쇄 이동 일어나나? B, C그룹 알짜 자원 많다!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V리그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서 이적 시 보상선수가 발생하지 않는 B, C그룹 리베로들의 연쇄 이동 가능성이 일고 있다.2025~2026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취득한 리베로는 오재성(34), 김영준(26·이상 우리카드), 김도훈(28·KB손해보험), 장지원(25·한국전력), 정성현(35·OK저축은행), 이상욱(31·삼성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