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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승세 탄 김주형, 이번엔 ‘클라레 저그’ 품을까…디 오픈 16일 개막 본 김주형(24)이 이번엔 ‘클라레 저그’에 도전한다.김주형은 16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시즌 첫 승 및 통산 4승을 달성한 김주형은 2주 연속이자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정조준한다.흐름이 좋다.
- 첫날 85위였지만, 마지막날 디오픈 주인공은 폭스 폭스는 20일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 로열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디 오픈에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우승 상금은 320만 달러(약 47억4000만 원). 폭스가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 늦깎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골퍼’…라이언 폭스, 디 오픈 정상 폭스는 20일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끝난 남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디 오픈에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320만 달러(약 47억4000만 원).폭스가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