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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쩐의전쟁’서 활짝 웃은 김시우… 우승 없이도 올해 224억 벌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시우(31·CJ)는 2023년 1월 소니 오픈에서 통산 4승을 달성한 뒤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가 13번으로 가장 많고 그다음이 김시우다.
- [격투기] UFC 마카체프 웰터급 1차 방어전, 실바 16연승 넘을까...맥켄지도 1차 방어전 마카체프는 랭킹 1위 '더 퓨처' 이안 마샤두 개리(28 아일랜드)를 맞아 1차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스트로급(52.2kg) 챔피언 맥켄지 던(33 미국/브라질)도 랭킹 5위 '더 새비지' 질리언 로버트슨(31 캐나다)을 상대로 첫 타이틀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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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우승 없이도 ‘1000만 달러 사나이’ 눈앞… 투어 챔피언십서 시즌 첫 승 도전
김시우(31)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상금 1000만 달러(약 139억 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 올 시즌 PGA투어에서 김시우보다 톱10에 이름을 많이 올린 선수는 세계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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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투어 챔피언십 공동 14위, 한국 선수 첫 시즌 상금 1000만 달러 돌파…셰플러 역전 우승, 우즈 제치고 통산 상금 1위 우뚝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김시우(31)가 투어 챔피언십 공동 14위에 올라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시즌 상금 1000만 달러(약 138억500만 원) 돌파라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제치고 통산 상금 1위로 우뚝 섰다.김시우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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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우즈 넘어서나…PGA 21승 셰플러, 통산 상금 1위 눈앞
우즈의 자리를 넘보는 선수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다.셰플러는 17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플레이오프(PO) 1차전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를 적어낸 셰플러는 2위 김시우(31)를 8타 차로 넉넉히 제치고 통산 21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우승 상금
- “이웃사촌 셰플러와 주 2, 3회 연습… 알려준 팁 큰 도움” 김시우(31)는 17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에 이어 2위를 했다.
- 최고랑 놀다보니 ‘최고’ 가까이 … ‘4000만 달러’의 사나이 김시우, 첫 우승만 남았다 김시우(31)는 17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에 이어 2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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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O 1차전 준우승, 상금 30억 획득…김주형, 임성재도 PO 2차전 진출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김시우(31)가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올 시즌 3번째 준우승을 차지하며 또 한 번 날아올랐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1타를 기록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17언더파)에 8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라 상금 216만 달러(30억6000만 원)를 품에 안았다.2월 파머스
- ‘애틀랜타 7연승-리그 2위’ 김하성 몫은 없었다 ‘2G 연속 개점휴업’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경기 연속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 질주이자 2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격차는 8.5경기.또 애틀랜타는 이날 승리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LA 다저스를 밀어내고 리그 전체 2위에 올랐다.
- 서울 선두 질주-최소 실점 1위 이끈 GK 구성윤의 진심…“개인 성적 신경 쓰지 않아…그저 팀의 10년 만의 리그 우승만 생각한다” 서울은 최철원(32·경주 한수원)과 강현무(31)가 부진한 지난해 38경기 52실점으로 최소 실점 9위에 그쳤고, 팀 성적도 6위로 아쉬웠다. 그러나 구성윤이 전 경기에 출전한 올해 최소 실점 1위(17실점)로 안정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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