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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대홍수 뒤 다시 올라온 EBS 다큐…하루 만에 300만명이 봤다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12년 전 네팔의 빙하 붕괴 위험을 경고했던 교육방송(EBS) 다큐멘터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7일 유튜브 채널 'EBS 다큐'에 공개된 '해발 5천미터 히말라야 직접 가봤더니…터지는 건 시간문제
- 300만명이 찾은 사이버독도학교…경북교육청, 글로벌 독도교육 플랫폼으로 도약 경북교육청이 운영하는 온라인 독도교육 플랫폼 ‘사이버독도학교’가 개교 5년 만에 누적 방문자 300만명, 수료자 3만명을 돌파하며 국내 대표 독도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경북교육청은 사이버독도학교가 학생과 일반인은 물론 해외 이용자들의 참여까지 확대되면서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독도교
- 美봉쇄 속 연료 보조금까지 깎은 이란…트럭기사도 "더는 못 버틴다" 스냅에는 운전기사 300만명이 참여하고 있다. 7일 서부 산업도시 아라크에서는 스냅 기사 수십명이 주지사 사무실 앞에 모였다.
- 신한은행, '신한인증서' 1300만 가입자 돌파 신한은행] 신한인증서는 금융거래와 각종 제휴 서비스 이용 시 본인확인과 전자서명에 사용되는 인증 수단으로 2025년 5월 1000만명을 돌파한 이후 약 1년 만에 300만명이
- 크래프톤, 일본서 첫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전개…16개 IP 대거 선보여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 위치한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첫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오프라인 캠페인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하루 평균 약 300만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