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AG서 銅 3개 그친 한국육상, 男 단거리 젊은 주자 발굴 외엔 과제만 남겼다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 육상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서 동메달 3개에 그치며 많은 과제를 남겼다.한국은 이번 아시안게임서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30·용인시청),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 최병광(35·삼성전자), 남자 400m 계주 서민준(22·서천군청)-나마디 조엘진(20·예천군청)-이재성(25·광주시청)-비웨사 다니엘 가사마(23·안산시청)-김시온
- [SD 진천 라이브] ‘디펜딩 챔피언’ 황선우-박혜정에게도, 개인전 첫 金에 도전하는 성승민-임애지에게도 특별할 AG 무대…“일본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 꽂겠다” 둘은 직전 대회인 2022항저우아시안게임서 금메달을 따냈지만 여전히 배가 고프다.황선우와 박혜정은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 일본서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를 꽂겠다”고 입을 모았다.황선우는 항저우 대회서 금 2(남자 자유형 200m·남자 계영 800m), 은 2(남자 혼계영 400m·남자 계영 4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