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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상태 좋지만 투구수 늘려야” 삼성 후라도 복귀 늦어진다, 보스와 2주 연장계약 결정 [SD 고척 라이브]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30)의 복귀가 늦어질 전망이다.박진만 삼성 감독은 2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후라도에게 시간을 더 주기로 투구수를 80구까지는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후라도는 올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5승1패, 평균자책점(ERA) 3.11을 기록했다. 30경기에 등판해 15승8패, ERA 2.60의
sports.donga.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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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복식 공희용-김혜정, 일본 오픈서 시즌 첫 우승 성공…1시간39분 혈투 끝에 자이판-장수솬에 2-1 역전승! 男 복식 서승재-김원호는 銀 수확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배드민턴국가대표팀 여자복식 공희용(30·전북은행)-김혜정(28·삼성생명·세계랭킹 6위)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일본 오픈 2026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첫 메달을 따냈다.공희용-김혜정은 19일 일본 도쿄체육관서 열린 자이판-장수솬(중국·2위)과 대회 마지막 날 여자복식 결승서 게임 스코어 2-1(14-21 21-15 30-29)
sports.donga.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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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 셰플러와 주 2, 3회 연습… 알려준 팁 큰 도움”
김시우는 올 시즌 준우승 세 번을 포함해 톱10에 11번이나 이름을 올렸다.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지만 김시우는 페덱스컵 랭킹 4위를 달리고 있다. 김시우는 20일 개막하는 PO 2차전 BMW 챔피언십 개막을 하루 앞둔 19일 한국 언론과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비시즌이나 대회가 없을 때 셰플러와
www.donga.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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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랑 놀다보니 ‘최고’ 가까이 … ‘4000만 달러’의 사나이 김시우, 첫 우승만 남았다
김시우는 올 시즌 준우승 세 번을 포함해 톱10에 11번이나 이름을 올렸다.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지만 김시우는 페덱스컵 랭킹 4위를 달리고 있다. 김시우는 20일 개막하는 PO 2차전 BMW 챔피언십 개막을 하루 앞둔 19일 한국 언론과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비시즌이나 대회가 없을 때 셰플러와 매주
www.donga.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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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독주 멈췄다’ 타점왕 경쟁, 뒤따르는 해결사 4명에 시선집중!…오스틴·힐리어드·김도영·디아즈
(27·한화 이글스)의 독주 체제였다. 3월(6타점), 4월(30타점)은 간발의 차로 1위를 지켰고, 5월부터는 2위 그룹과 격차를 크게 벌리며 줄곧 1위를 질주했다.강백호는 올 시즌 오스틴 딘(33·LG 트윈스), 샘 힐리어드(32·KT 위즈), 김도영(23·KIA 타이거즈), 르윈 디아즈(30·삼성 라이온즈)다. 오스틴, 디아즈는 2번째,
sports.donga.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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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결단 내렸다, 로젠버그와 이별…‘통증 사라진’ 와일스 28일 복귀전, ‘루키’ 박준현은 휴식 [SD 고척 라이브]
케니 로젠버그(30)와는 작별한다.설종진 키움 감독은 24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와일스를 일요일(28일) 선발투수로 내보낼 것”이라며 “로젠버그와는 결별하기로 결정했다. 지금 상태로는 10일 뒤에도 등판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와일스는 4월 19일 검진 결과 오른쪽 어깨 극상근건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sports.donga.com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