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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만 욕하면 끝? 韓축구가 日에 뒤처진 이유 그런데 J리그는 거의 매 시기에 많으면 50% 이상 적게는 20~30% 늘 외국인 감독도 있어요. 축구 저널리스트 서형욱 해설위원님 감사합니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그러니까 마음에 있는 것이 동물 적 감각으로 축구 선수는 가장 중요한 게 경기에 나서느냐 안 나서느냐는 거예요. ◇ 박재홍> 그러니까 우리가 왔던 히딩크가 했던 압박 축구 그걸 막 하는 거예요, 이 친구들은. 근데 우리는 압박을 안 하고.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아까 서정욱 변호사님께서 정당이라는 게 같은 이념, 같은 방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서 집권하기 위한 정치 결사체다. ◆ 노영희> 축구 얘기했대요, 축구 얘기. ◆ 서정욱> 그러니까 큰 의미는 아니고 저분이 스타일이 그래요. ◇ 박성태> 스타일이.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장동혁> 당 지도부는 당을 위한 최선의 결정을 언제든지 저는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일 오전 11시에 축구 체코와의 경기 내일 11시에 있는데 잠시 후 서형욱 해설위원 함께 전망할 테니까 가시면서 잘 들으시기 바라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