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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수 박사' 30% 첫 돌파…청년 박사는 절반이 무직 어렵게 박사학위를 취득하고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이른바 '백수 박사' 비율이 처음으로 30%를 넘어섰다.특히 30세 미만 신규 박사는 두 명 중 한 명 이상이 무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 박사 3명 중 1명은 백수…청년 박사는 절반 이상이 무직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도 직업을 구하지 못한 비율이 처음으로 30%를 넘어섰다. 특히 청년층에서는 무직자인 박사 비중이 절반을 차지하며 ‘백수 박사’의 비중이 늘어났다. 29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신규 박사 학위 취득자 조사’ 결과, 응답자
- 신규 박사 3명 중 1명·청년 박사 절반은 ‘백수’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백수 박사’의 비중이 처음으로 30%선을 넘어섰다.
- 박사 따도 3명 중 1명 백수…30세 미만은 절반이 ‘무직’ 학위를 받고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백수 박사’ 비율이 조사 이후 처음 30%를 넘어섰다.특히 30세 미만 청년 박사는 둘 중 한 명이 무직 상태로, 전 연령대 가운데 취업난이 가장 이를 합친 무직자 비율은 33.3%로, 2014년 관련 조사 시작 이후 처음 30%를 넘어섰다.신규 박사 무직자 비율은 2018년 25.9%에서 2019년 29.3%로 급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