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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45%, 부정평가와 동률 지역별 응답을 보면, 서울(10%p↓, 42%→32%, 부정평가 56%)과 대구/경북(8%p↓, 35%→27%, 부정평가 66%)의 직무긍정률 낙폭이 컸다. 서울의 긍정평가는 30%대, 대구/경북의 긍정평가는 20%대로 나타났다. 전체 내용보기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일단 2주 차 경선 첫 주차가 이제 충청과 영남권, 부울경이었고요. 2주 차가 강원, 인천 그리고 대구 경북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김준일 평론가님. ◆ 윤희석> 냉정하게 보면 지금까지 진행된 결과가 30%가 안 되니까요. 이번 주만 해도 10% 조금 넘는 수준이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