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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사장 피해 다다른 '네팔쉘터'…"밤 되면 고향 노래 불러"
사업주의 부당노동행위로 한국에 들어온 지 3개월 만에 일터를 나온 아므리트(
30
)씨는 "언제 떠날지 몰라 짐을 풀지 못하고 있다"며 마음 편히 정착하지 못하는 씁쓸함을 전했다. 타향서 울려퍼진 고향
노래
…"보금자리 이상의 위로 찾아"온라인 SNS와 지인들을 통해 알려진 쉼터는 단순히 값싼 잠자리와 식사를 제공하는 곳을 넘어 낯선 타국 땅에서 상처받은 마음을
www.nocutnews.co.kr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