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층간소음 잔혹 살해' 20대 남성 징역 25년 선고…구형보다 높아
대구지방법원 법정[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겪던 아파트 위층 주민을 흉기로 마구 찔러 살해한 남성에게 구형보다 더 엄한 징역 25년이 선고됐습니다. 배심원 7명 중 5명은 징역 30년, 나머지는 징역 25년 의견을 냈습니다. A씨는 ...
-
“날 괴롭히려고 층간소음 내”…윗집 주민 살해한 20대 징역 25년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던 아파트 윗집 주민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에게 검찰 구형보다 무거운 징역 25년이 선고됐다.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21일 살인 혐의로 배심원 7명 가운데 5명은 징역 30년, 나머지 2명은 징역 25년 의견을 냈다.피고인은 지난 5월 9일 오전 10시 40분경 대구 서구 평리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위층
- 8월 7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 절기상 '입추' 극한폭염 절정…서울 39도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오늘 서울 낮 기온이 39도까지 오르는 등 극한폭염이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30년 만에 가장 뜨거운 입추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열대야 속 정전 잇따라…"국가적 기후 재난" 서울에서 16일 연속 열대야가 이어졌고, 아파트 정전도 잇따랐습니다.
- "청년은 빌라 살라는 거냐" 비판에 진화 나선 금융위 정부가 빌라·오피스텔 등 비(非)아파트 구입 청년을 대상으로 한 정책 모기지 '청년미래보금자리론' 도입을 발표한 뒤 비판이 이어지자 금융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당국은 연 3조원 규모로 2년간 시장 반응을 살핀 뒤 아파트 등으로 지원 대상을 단계적으로 넓히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세제 개편 앞두고 불안감 커지는 부동산 시장 부동산 빅데이터 아실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28%~36%까지 급감했다. 전용면적 95.86㎡ 이하 중형·중소형 아파트를 대상으로 산출하는 서울 아파트 월세가격지수는 105.3로 지난 1월(100)보다 5.3%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