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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기성, ‘친일파 후손’ 하영에 따끔한 일침…”알 거 다 아는 나이, 부끄러워해야” [TV리포트=최민준 기자] ‘4대째 의사 가문’을 둘러싼 친일 논란이 연예계를 달군 가운데, 역사강사 배기성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고(故)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일침을 일제가 식민지배에 순응하는 여론을 형성하려 만든 단체로 3.1운동 이후 조선인 상류층 친일 단체로 탈바꿈했다”라고 소개했다.
- [오열/도올아인 오방간다] 이희문 선배님과 '강강' 콜라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기획 ‘도올아인 오방간다’ 역사적 사건을 이야기하면서도 오늘날 한국사회의 문제에 시선을 두는 도올 김용옥 선생님과 배우 유아인님의
- 3.1운동 100주년, 시민과 함께 한 광화문광장 3.1운동 100주년, 시민과 함께 한 광화문광장 축제로 열린 '3.1절 100주년 기념식' '범국민대회'2019년 03월 01일 (금) 16:10:20임동현 기자 press@sctoday.co.kr3.1 최원정, 배성재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린 기념식은 각계 각층의 시민들과 유명인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는 영상과 함께 독립유공자들과 중고등학생들, 차범근 위원, 이제훈 배우, 이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