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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당시 여당과 야당의
책임
윤리를 구분하면서 대통령이 X에 올린 글입니다. 대통령 글만 놓고 본다면 대통령의 입장이 오히려 김민석 후보의 입장과 비슷해 보입니다. 제
인생
모든 걸 걸고 나온 최고위원 도전입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