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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핌 이 시각 PICK] 오늘밤부터 수도권·강원 최대 120mm 장맛비 外 ■ 오세훈 '주택 행정' 언급하자 李대통령 "그 얘기는 나중에" ■ 폭염 꺾이고 장맛비 밤부터 수도권 강원 최대 120mm ■ 성장률 3%, 수출 4위, 소득 5만弗 정부 '345 비전' 제시 ■ 외국인 매도세 코스닥 5%대 급락 매도 사이드카 발동 ■ 반포 원베일리 130억 '신고가' 초고가 주택 과세 손보나
- 주말 38도 폭염…괌서 오는 태풍 ‘돌핀’ 수도권 중대경보 확대 변수 일부 지역의 낮 기온은 38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3~5도 높겠다. 이틀 연속 40.3도를 기록한 양산에서는 사흘째 40도 대 무더위가 확정적인 상황이다.부산
- 첫 여조에 '깜짝'...민형배·김대중 엇갈린 여름 휴가 첫 직무평가 성적표를 받아든 민 시장은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과 조직 개편, 고위직 인사, 폭염 대응 등 산적한 현안을 챙기느라 사실상 휴가를 반납한 채 현장 일정을 소화 중이다. 민 시장 입장에서는 6·3 지방선거에서 79.01%로 전국 최고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된 지 두 달 만에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30%대로 내려앉은 셈이다.
- 25%뛴 기름값, 밥상물가도 껑충… 1500원대 환율 하반기 변수로 정부는 하반기(7∼12월) 물가 상승률을 3% 이내로 관리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석유류(24.7%)는 중동 전쟁 영향이 반영되기 시작한 올 3월 9.9% 오른 데 이어 석 달 연속 20%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 전 세계 덮친 폭염·엘니뇨 비상…물가 폭등 우려 재경부가 발표한 5월 소비자 물가가 전년 같은 달보다 3.1% 올라서 4월 2.6%보다 상승폭이 0.5%p나 확대됐거든요. 2%대 정도를 중앙은행이 감내할 수 있는 물가 상승률이라고 그런데 지금 3%까지 뛴 거예요. 한국은행 금통위가 다음 달 16일에 통화정책방향결정회의를 하는데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한 상황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