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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 당시 '처방전' 공개한 김민석 "의혹 제기? 대장동 검사 같은 것"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2일 정청래 전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안했다가 불발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에 대해 "절차를 무시해 성공시키지 못했다"고 김 전 총리는 이날 당 대표 공약으로 "청년들이 부딪히는 모든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청년정책 종합자문단'을 만들어 직접 단장을 맡겠다"며 "당 대표가 되면 통합과 연대 확장에 대한
- 자칭 호남의 '아들·사위·미래'…광주서 정면충돌 김 후보가 정 후보의 합당 추진을 "폭탄선언식 합당"이라고 규정하며 "정 후보가 추진했던 그런 방식 때문에 일이 안 되고 오히려 꼬이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나빠졌다"고 비판하자, 정 후보는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 과정에서 불거졌던 민주당 한 의원과 국무위원 간 텔레그램 메시지 논란을 재차 꺼내들었다 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조국혁신당과의
- 이준석에 먼저 손 내민 정점식…"보완수사 등 공통과제 논의" 당 안팎에선 국회 원 구성 답보, '정이한 이슈' 등으로 한동안 뜸했던 야권 공조에 시동을 걸었다는 해석이 나왔다. 또 추후 대여투쟁을 내다보고, 당 일부 의원들이 개혁신당과 벌여 온 공방을 완화하려는 의도가 깔렸을 거라는 시각도 있다.
- 김민석 "정청래 굳이 두 번 해야 하나? 지난 1년과 다른 리더십 필요" 김민석 국무총리가 총리 임기 마지막 날인 6월 30일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지방선거 전 중단됐던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논의를 두고는 조국혁신당 차원의 입장 정리를 촉구했다.
-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선출…개혁·발바닥 정치 예고 조국혁신당이 25일 신장식 의원을 새 당 대표로 선택했다. 신 대표는 이날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당원대회 찬반 투표에서 96.7%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신 대표는 "자강 없이 연대 없고 연대 없이 합당 없다"며 자강을 축으로 삼되 양당이 합의한 틀 안에서 민주당과 손을 잡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그래서 아마 장동혁 지도부에서는 전혀 이준석은, 전혀 이렇게 합당, 연대 대상으로 안 보고 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 자기 정치죠. 총선을 앞두고가 최고의 타이밍이고 보니까 3~4% 정도는 개혁신당이 표를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각 총선에서 지역구마다 승패가 갈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