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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폐막…"소상공인·예술인 상생 역할"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지난 2일부터 천안 독립기념관 일대에서 열렸던 2026 천안 K-컬처박람회가 6일 5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천안시와 독립기념관, 천안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 마지막 날 주무대에서는 천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천안 외국인 축제’가 열렸다.
- 한여름 밤 별똥별 잔치…내일까지 페르세우스 유성우 3대 유성우인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한여름 밤하늘을 수놓았습니다. 우리나라는 구름이 다소 끼면서 기상 조건이 좋지 않았지만, 충남 천안 등 일부 지역에서는 선명한 별똥별이 관측됐습니다.
- [3대 메가프로젝트] 이재용 회장 "AI 반도체 속도전"…광주 신규 단지·충청 HBM 투자 고대역폭메모리(HBM) 팹은 천안 온양 등 충청권에 집중 투자하고, 로봇과 AI 데이터센터는 경북 구미에 배치하는 등 삼성의 핵심 미래 사업을 전국 주요 거점과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회장은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 3대 메가프로젝트, 김태흠 "정치 논리" vs 박수현 "적극 환영" 정부가 29일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를 두고 국민의힘 소속 김태흠 현 충남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이 엇갈린 반응을 내놓았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HBM 팹은 기존의 반도체 후공정 팹과 함께 천안, 온양 등 충청권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 삼성, 광주에 '400조' 반도체 공장 신설…"국내 총투자액 2655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같은 날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삼성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 가운데 천안, 온양에만 56조 원이 투입돼 삼성전자의 최첨단 HBM 팹을 구축하는 데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