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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구리값 폭등하자 폐업한 스키장 침입해 800kg 폐전선 훔친 일당 덜미 남성은 바닥에 있던 전선을 집어 트럭에 싣습니다. 경기 포천의 한 폐업한 스키장에 몰래 들어가 전선을 훔친 일당이 전선을 옮기는 모습입니다. 이들은 스키장이 문을 닫으며 인적이 뜸해진 점을 노렸습니다.▶ 인터뷰 : 인근 주민- "3년 넘었을 걸요. 여기는 (사람) 없어요..
- [단독] 구리값 폭등하자 폐업한 스키장 침입해 800kg 폐전선 훔친 일당 덜미 남성은 바닥에 있던 전선을 집어 트럭에 싣습니다. 경기 포천의 한 폐업한 스키장에 몰래 들어가 전선을 훔친 일당이 전선을 옮기는 모습입니다. 이들은 스키장이 문을 닫으며 인적이 뜸해진 점을 노렸습니다.▶ 인터뷰 : 인근 주민- "3년 넘었을 걸요. 여기는 (사람) 없어요..
- [단독] 구리값 폭등하자 폐업한 스키장 침입해 800kg 폐전선 훔친 일당 덜미 남성은 바닥에 있던 전선을 집어 트럭에 싣습니다. 경기 포천의 한 폐업한 스키장에 몰래 들어가 전선을 훔친 일당이 전선을 옮기는 모습입니다. ▶ 인터뷰 : 인근 주민 - "3년 넘었을 걸요. 여기는 (사람) 없어요. 사는 사람 한 명밖에 못 봐서…. 올 일이 없죠. 문 닫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