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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교원 83% "학생부 대입 활용, 의미 없어... 대필작가 신세"
서술형 답변에서 "무조건 좋은 말로 포장만 하라니, 변별력은 진작에 사라졌다", "교사가 애들이 던져준 외부 자료나 다듬어서 입력해 주는 대필작가 신세로 전락했다"라고 밝혔다. "
3년
사이 학생부 관련 외부 부당 수정 요구 경험" 71.1% 29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유초중고 교원 23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학생부 기록 실태와
제도개선
설문조사'
www.ohmynews.com ·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