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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치과의사 만들려고…제자 동원해 ‘스펙’ 쌓은 교수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최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전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
이모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사람은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지만 1·2심 모두 이 씨와 딸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1심 재판부는 “이 씨는 부당한 지시를 거절할 수 없는
대
www.donga.com ·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