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마을로 가는 길 다 막혀… 통신 안돼 경찰·구조대도 연락두절” [네팔 대홍수 현장을 가다] 수야시 반다리(29)는 30일(현지시간) 네팔행 항공기 안에서 기자를 만나 “지금은 동네가 물에 다 잠겨 집터가 보이지 않을 정도”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에서 대학원을 졸업
- 삼성전자 퇴사하고 버스기사 된 20대 “초봉 5000만원에 수평적 문화” 화제의 주인공은 대구에서 520번 버스를 운행하는 이승준 씨(29)다. 이 씨는 고등학교 졸업 후 6년간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다가 5년 전 퇴사했다고 한다.
- "아기 검사하러 갔는데 안 된대요" 한국에서 엄마 된 그녀의 소원 지난 4월 니샤(29)씨는 부모가 됐다. 아들 사옐이 태어나고 니샤씨의 일상은 자녀 위주로 흘러가며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비자 문제로 졸업 후 바로 일을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어린 자녀를 돌볼 방법을 지금부터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