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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억에 팔린 李대통령 아파트, 매도인 근저당 17.7억 기사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 아파트를 29억원에 매도한 사실이 등기부등본으로 확인됐다. 지난 2월 말 매물로 내놓은 지 약 5개월 만이며, 7월 14일 매매계약 체결 후 이틀 뒤인 16일 소유권
- 이 대통령 아파트 29억에 팔렸다...17.7억 근저당은 왜? 이 대통령 아파트 29억에 팔렸다...17.7억 근저당은 왜?
- 이 대통령, 29억에 아파트 팔면서 '17억 근저당'…왜? #SBS뉴스 내로남불 좌파 ㅠ.ㅠ 진짜 서민들 집도 못 사게 하고 대출도 못하게 하면서 ㅠ.ㅠ
- 李대통령, 분당 집 29억에 매도…매수자 사정고려 17억 근저당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0142200001?section=economy/real-estate
-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29억에 처분… "부동산 정상화 강력한 의지" 매수자 자금 사정 배려해 17억 근저당 설정… 10월 잔금 납부 예정 1주택자임에도 시세보다 낮게 매각 한성숙 총리에 "난 이제 무주택자" 뼈있는 농담도 [굿모닝충청 최영규 기자]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오랫동안 거주해 온 경기 성남시 분당구 자택을 29억 원에 최종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
- 李대통령 분당 집 29억에 매각… 17.7억 잔금 남기고 등기부터 李부부, 17.7억 한도 담보 잡고 소유권 넘겨 사업시행자 지정 땐 지위 양도 제한 가능성 '물딱지' 되기 전 가까스로 매각 마친 듯
-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29억에 팔렸다...17.7억 근저당 잡고 판 이유는...
- 李대통령 분당 집 29억에 매각… 17.7억 잔금 남기고 등기부터 넘겼다! 李부부, 17.7억 한도 담보 잡고 소유권 넘겨 사업시행자 지정 땐 지위 양도 제한 가능성 ‘물딱지’ 되기 전 가까스로 매각 마친 듯 이재명 대통령과 한성숙 국무총리가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집이) 20억이 넘
- 29억에 집 팔고 17억 근저당 남겼다... 이재명 부동산 거래가 계속 논란인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28년간 보유했던 분당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각했다. 이제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등기상 무주택자가 됐다. 그런데 항상 그렇지만, 거래가 끝난 뒤에도 정치권의 논란은 끊이지 않는다. 집을 판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새 집주인을 상대로 채권최고액 17억7700만 원의 근저당
- [단독] 이 대통령 아파트 29억에 팔렸다...17.7억 근저당은 왜? ㅡ 개똥이 부동산 교실 ㅡ 저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0145?sid=101&lfrom=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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