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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년 후 vod로 봤어요~ 28년 후는 제목에서 짐작 가시겠지만 28일 후라는 디스토피아적 좀비 영화 시리즈의 하나죠. 사실 28주후가 먼저지만 유독 이것만 넷플릭스에 없다보니 그냥 28년 후를 봐버린 상태. 바로 28년 후 리뷰 올려보겠습니다.
- 28년 후: 뼈의 사원 (2026) 3부작(트릴로지, trilogy) 중 2부인 뼈의 사원 28시리즈의 정신적 노예인 나는 3부가 나오면 또 욕하면서 보긴 하겠지만 보면서도 이걸 왜 보고 있나 싶은 것이... 사람을 산 채로 잡아 피부를 뜯어내는 고문을 일삼는 핑거스 일당들(좀비 아님)의 만행을 보는 게 힘들어서 그저
- [영화리뷰NO2,932] 28년 후: 뼈의 사원 - 공포를 숭배하라 별점5점중 ☆☆☆☆ 분노 바이러스로부터 격리된 섬 홀리아일랜드로 돌아가지 않고 본토에 남기로 한 스파이크, 감염자와 공존하며 살아가는 켈슨 박사, 정체불명 인간 집단의 리더 지미가 얽히고 설키며 벌어지는 이야기 좀비를 디테일하게 보여주는 영화. (깊이가 느껴지네~!!!) ps. 후속작은
-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 (28 Years Later: The Bone Temple, 2026) [28년 후 2] 28년 후: 뼈의 사원 (28 Years Later: The Bone Temple, 2026) [28년 후 2]
- 해외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 리뷰 목차 1. 28년 후 뼈의 사원 정보 2. 28년 후 뼈의 사원 줄거리 3. 영화리뷰 - 좀비 영화 맞지? - 아포칼립스 시대 광적 신도들의 등장 - 누가 보면 좋을까? - F&A 1. 28년 후 뼈의 사.......
- 영화 <잉크> 기본정보 출연진 줄거리 원작 개봉일ㅣ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작, '28년 후' 대니 보일 신작 영화 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상영)된다. 미디어 대전환기 속 타블로이드지의 파격적인 탄생을 다룬 는 이 대니 보일의 신작으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 초청을 확정, 경쟁 부문 공식 진출을 하게 되었다. 칸국제영화
- [넷플릭스] 28년 후: 뼈의 사원 대니 보일 감독의 레전드 좀비물,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새로운 3부작의 두 번째 이야기인 을 넷플릭스를 통해 뒤늦게 감상했다. 이번 작품은 대니 보일 감독의 전작에 이어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는 분노 바이러스 진화의 한가운데서 인간 내면에 숨겨진 악의 본질을
- 28년 후: 뼈의 사원 (28 Years Later: The Bone Temple, 2026) 블루레이 오늘은 6개월 만에 공개된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인 '28년 후: 뼈의 사원 (28 Years Later: The Bone Temple, 2026)' 블루레이를 다뤄보겠습니다.
- 28년 후: 뼈의 사원
- 28년 후: 뼈의 사원 28년 후를 본지 얼마 안 돼서 이게 다른 영화인 줄을 몰랐었다. 아마도 파트 1,2는 같이 만들어진듯하다. 광신도 집단과 닥터와의 만남이 흥미롭고 꽤 컬트적이면서도 긴장감 있다. 실제 좀비는 배경이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인간들의 이야기가 주제인데 보면서 매드맥스의 좀비버전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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