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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 선발 명단 복귀…포틀랜드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출격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간판스타 손흥민이 선발 명단에 복귀해 포틀랜드 팀버스를 상대로 득점 사냥에 나선다.LAFC는 23일 오전 11시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포틀랜드와의 2026 MLS 2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현재 LAFC는 승점 34(10승 4무 7패)로 서부 3위, 포틀랜드는 승점 27
www.donga.com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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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연속 침묵' 손흥민, 오늘 포틀랜드 상대 다시 골 사냥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간판스타 손흥민이 포틀랜드 팀버스를 상대로 득점포를 재조준한다. 현재 LAFC는 승점 34(10승 4무 7패)로 서부 3위, 포틀랜드는 승점 27(8승 3무 9패)로 서부 9위다.
www.newsis.com ·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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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1호골 쏜 손흥민, 출전 시간 관리 받는다
빡빡한 일정, 손흥민(LAFC)이 소속팀에서 출전 시간 관리를 받는다. 승점 27(8승3무5패)로 서부 컨퍼런스 3위에 올라 있는 LAFC는 4위 솔트레이크(승점 26·8승2무4패)와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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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회복했다” 월드컵 뒤 부활포... SON이 다시 뛴다
월드컵서 무득점과 조별리그 탈락을 겪은 손흥민(LAFC)이 소속팀 복귀전에서 기다리던 리그 첫 골을 터뜨리며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이로써 8승3무5패(승점 27)를 마크해 서부 컨퍼런스 3위에 도약, 두 경기를
www.sportsworldi.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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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경기만에 터진 리그 1호 골…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지우고 재도약 첫걸음, 이제는 몰아치기로…“대표팀 아픔 잘 회복”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손흥민(34·LAFC)이 2026북중미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해 치른 첫 경기서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1호골을 터트렸다. ‘엘 트라피코(El Tráfico)’로 불리는 연고지 라이벌과의 원정 더비전서 완승한 LAFC는 월드컵 휴식기 전·후로 2연승을 달렸다. 8승3무5패(승점 27)로 서부 콘퍼런스 3위에
sports.donga.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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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침묵한 손흥민, 리그 가서 터졌다…시즌 첫 골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에 복귀한 손흥민(34)이 정규리그 시즌 첫 골을 쏘아 올렸다. 18일(한국 시간) 손흥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LAFC는 8승 3무 5패(승점 27)로 서부 콘퍼런스 3위로 도약했다.
www.donga.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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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1호골’ 손흥민, 평점 8.4 호평…양 팁 합쳐 최다 슈팅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에 복귀한 뒤 리그 1호골을 터뜨린 손흥민이 호평을 받았다.손흥민은 1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디그니티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손흥민은 후반 31분 테일러 보이드와 교체되면서 기분 좋게 경기를 마쳤다.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LAFC는 8승 3무 5패(승점 27
www.donga.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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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인터뷰] “오현규는 준비된 카드, 선수들 계획대로 잘 뛰어줬다” ‘월드컵 첫 승’ 홍명보 감독의 웃음
한국은 후반 미로슬라프 크레이치(27·울버햄턴)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황인범(30·페예노르트)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 결승골로 승부를 뒤집었다.값진 승리였다.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했다.교체 아웃된 손흥민(34·LAFC)에 대해선 “중요한 경기에서 팀의 주장으로 당연히 출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sports.donga.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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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멕시코] ‘38도 발열’도 막지 못한 월드컵 첫 골…데뷔 11분 만에 적응 마친 오현규, 자신감 품고 멕시코 골문도 정조준
후반 24분 손흥민(34·LAFC) 대신 그라운드를 밟아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경험한 그는 후반 35분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오른쪽에서 올린 낮고 빠른 크로스를 문전에서 미끄러지며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27·울버햄턴)에게 헤더 선제골을 내줬던 한국은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골에 이어 오현규의 역전 결승골까지 터지며 짜릿한 승부를 완성했다.오현규의
sports.donga.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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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오현규 월드컵 데뷔전서 데뷔골 폭발! 4년 전 등번호 없던 예비선수에서 한국 구한 해결사로…‘OH톱 시대’의 서막 올랐다
한국은 후반 미로슬라프 크레이치(27·울버햄턴)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황인범(30·페예노르트)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 결승골로 승부를 뒤집었다.주인공은 오현규였다. 2022카타르월드컵 당시 최종 명단에 들지 못한 채 대표팀과 동행한 예비 선수였던 그는 4년 만에 월드컵 무대의 영웅으로 올라섰다.후반 24분 손흥민(34·LAFC) 대신 투입된 오현규는 단 한 번의
sports.donga.com ·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