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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인터뷰] '손가락 절단' 박명헌의 마지막 도전…"단 한 타석이라도 프로에서 서고 싶다" [고양=뉴스핌] 한지용 기자 = "손가락 때문에 야구를 강제로 그만둔 게 너무 한이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해서 딱 한 번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독립리그 고양 PIC 소속 박명헌(27)이 1일 경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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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 전혀 문제없다”…안우진, 휴식 차원서 1군 말소·롯데 최다 3명 제외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우완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이 휴식을 위해 1군 엔트리서 빠진다.안우진은 7일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이두근 통증, 목 부위 담 증세, 손가락 물집 등으로 3차례 부상자 명단에 올
- 누비아 네오 5 맥스, 7.5인치 디스플레이로 새로운 패드폰 카테고리 개척 허브, 게이밍과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방향을 이끈다 누비아 네오 5 맥스는 업계를 선도하는 7.5인치 1.5K 디스플레이로 패드폰 콘셉트를 구현하며, 누비아 네오 5 5G보다 27% C-그립 파지 방식을 중심으로 설계된 이 기기의 7.5인치 골든 컨트롤 비율은 기존 레이아웃보다 터치 영역을 27% 넓히고 키 간격을 21% 확장했다.
- 악덕사장 피해 다다른 '네팔쉘터'…"밤 되면 고향 노래 불러" ▶ 글 싣는 순서 ①손가락 잘려도 "일할 수 있나" 걱정만…테스 씨의 사라진 꿈②심장이 멈출 때까지 일했다…미등록 이주노동자, 병원 못 간 이유는? 숨 쉬기 힘들 정도의 찜통 비닐하우스…"이러다 죽겠다"키타(27)씨의 사정도 마찬가지였다.
- 15평에 기댄 25명…갈 곳 없는 이들의 '네팔쉘터' ▶ 글 싣는 순서 ①손가락 잘려도 "일할 수 있나" 걱정만…테스 씨의 사라진 꿈②심장이 멈출 때까지 일했다…미등록 이주노동자, 병원 못 간 이유는? 성인 남자 2명은 족히 먹을 법한 양의 밥을 깔끔하게 비운 키타(27)씨는 "네팔에서 먹던 맛 그대로다"며 "충분히 먹지 않으면 저녁 8시 급식 시간까지 배가 고파 충분하게 먹어 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