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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년 제주여행_2 260531 제주여행 둘째날 판포포구 다이빙 점심은 수담집 고기국수 돌고래보러 도구리알 갔는데 돌고래 보는게 쉬울리 없지ㅠㅠ 축구하다 담소요로 이동 삐진 허예니는 아빠한테 맡겨두고 예쥬니랑 산책 담소요 마스코트 오리 발견 카트타러 윈드1947 예쥬니랑 아빠는 혼자 타고 예니는 나랑 같이
- 26년 제주여행_1 260530~260603 4박5일 제주여행 목포에서 퀸제누비아 타고가려햇는데 배 변경되면서 퀸메리호 타고 제주ㄱㄱ 8시30분 출발 퀸메리호로 바뀌면서 소요시간이 늘어남!!!!!! 4인 왕복 276,800원 코나 왕복 278,590원 +돌아오는 날 스위트룸으로 변경 184,800원 총 배
- 26년 8월2주차 [2026.8.14] 주간일기 8/8 고정밴드 반신반의하며 구입했는데 나름 괜츈. 침대패드 고정밴드가 늘어나 자꾸 움직여 불편해서 서치, 국내산으로 쪼끔 돈주고 삼요. 여름인견패드는 아예 고정밴드가 없어 침대에서 쓰면 항상 아침에 눈뜨고 요리조리 당겨야했는데 오호라. 그럴 필요가 없어요
- 26년 08월 ~ 26년 09월 ----------------------------------------- - 9월 30일까지 - [ ] 영어읽기 1190->1200시간 - [ ] 영어읽기 1200->1210시간 - [ ] 영어읽기 1210->1220시간 - [ ] 영어읽기 1220->1230시간
- 26년 가을체험안내 안녕하세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계절,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거제의 대표 농촌체험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내손으로 캐는 달콤함, 청사초롱마을 꿀고구마 수확체험 청사초롱체험마을의 고구마는 꿀처럼 달콤하고 쫀득한 맛으로 매년 인기가 정말 높은데요~ 단순히 고구마를 사
- 26년 공주여행 엄마아빠와 함께한 공주여행 아빠의 고향이 공주인데 공주는 참 시골느낌 강하다. 공주는 특이점이 늦게까지 하는 식당이 거의 없었다 진짜 맛집은 점심영업으로 끝. 맛집 가려면 서둘러야한다 도시중심에 관광지. 맛집이 몰려 있어서 이동하기 편했다. 풍자가 갔다던 또간집 순대국 상호는 기억이 안
- 26년 독일 여행 8월 독일여행을 다녀왔다 건강 문제로 와인을 거~의 멀리하고 있다보니까 이번 여행에서는 와인을 주제로 딱히 삼을 생각이 없었지만 그래도 어떻게 오래도록 갖고있던 취미를 버릴 수 있겠나 결국 정신차려보니 라인가우-라인헤센-모젤-프랑켄-헤시세 베르그슈트라세 지역까지 방문했다. 이전 같으면
- ~ 26년 5월 20일 무당벌레가 되어가는 중! 근데 다른 벌레들은 이름에 벌레가 없는데 무당벌레는 굳이 벌레를 넣었을까? 왜 레이디버그일까? 너무 좋은 5월 중순 너무 귀여운 나의 등에 꽃이 많이 피어서 좋은 산책길 슬슬 날이 더워지고 있는지 헥헥거리며 산책했다 초여름인가? 꿀곰씨 맨날 투썸에서 요거트 먹는
- ~ 26년 5월 8일 코스가 몇 년째 바뀌지 않고 성내천이라 미안하지만 도시개는 다 그렇게 산다 .. 누나는 백수도 아니고 차도 없잔아 .. 캔디가 돈벌어서 누나 캐스퍼 한 대 뽑아줘라 작년부터 보이기 시작한? 오리새 이거 아주 그지같은 풀임 캔디 눈에 들어가고 옆에 스치기만 해도 가루가 풀풀 날리는 그지같
- [26년 Book] 모순 모순 - 양귀자 장편소설 있어서 힘들고, 없어서 힘들다. 둘 다 힘든 거라면 어느 쪽이 나을까? (물론 "어떻게" 힘들것인가의 문제가 남는다고 생각했다.) 무엇이 그렇게 힘들었냐고 묻는다면 참 할 말이 없구나. 그것이 나의 불행인가봐. 나는 정말 힘들었는데, - 양귀자 "모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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