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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산책 257일차 저녁 산책 257일차
- 20260721 저녁 산책 257일차 20260721 저녁 산책 257일차 맛난 것 먹기 전에 저녁 산책은 끝내고. 걷기 목표량에 미치지 못한 하루. All good~
- #257일차#장난감도서관#고터#한정선#포켓몬빵 아침으로 먹은 포켓몬빵에서 30주년 스티커가 연달아 나와 기부니 넘 좋았닼ㅋㅋㅋ 장난감도서관 오픈런 하는 날~ 리락쿠마스프링카를 아쉬움에 떠나보내고~ 새로운 장난감 대여! 워니원은 마쉿는 파스타 만들어 먹고 나는...칭구들과 갔다... 고터!!!! 멋드러진 장소들 보면서 힐링(?)ㅋㅋㅋ
- 20260721 아침 산책 257일차 - 69.2 20260721 아침 산책 257일차 - 69.2 즐겁게 먹으면 역시 몸무게는 늘어난다는... All good~
- 아침 산책 257일차 - 68.9 아침 산책 257일차 - 68.9 확실히 공원에서 달리면 가슴이 뻥 뚫린 듯 All good~ 해가 뜨고 있다 햇살이 점점 퍼지고 있다~
- . - 시골집 수리 257일차 요약 : 각관으로 싱크대, 테이블, 벤치를 만들고 있다. 그리고 잔디를 깔아주었다. 이번 주까지 사용 경비는 3,868만 원이다. ※ 집 수리를 하며 법률적으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지자체의 관련 부서에 문의를 하고 때론 건축사에 신고 및 인허가 대행을 맡겨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
- 8개월 중기 이유식 (F. 잼먹 밥솥칸막이) *5/21 248일차 : 120-> 130ml 용량 UP *5/30 257일차 : 130 -> 140ml 용량 UP *6/4 262일차 : 140 -> 150ml 용량
- 257일차. 차분한 육아 무얼 열심히 사진을 찍어대고 이렇다저렇다 주절주절 얘기하고 이런것 만들었다 저런것 만들었다가 가만히 생각해보면 하늘이를 기르면서 일전에 느껴보지 못한 내 삶의 분절적 기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시기 또는 무언가 붐업이 필요하여 차분하지는 못했던 시기 또는 일어나는 일에 비해 단편적으로
- (138)300일 세계일주 257일차-마추픽추엔 화장실이 없다 새벽부터 부지런을 떨었다. 토요일인 십일월십사일 새벽 네시 사십오분, 남미 페루 '마추픽추의 마을' 아구아스칼리안테스 버스정류장. 미화 십이달러나 하는 마추픽추 입구행 편도 버스를 기다린다. 전날 비를 맞으며 세시간을 걸어 이곳에 도착했기에 새벽부터 다시 두어시간을 걸어 산을 오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