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V리그 개막특집] 최민호 외엔 확실한 MB 없는 현대캐피탈, 정태준-김진영 듀오가 자리잡을까
다가올 2026~2027시즌 정태준(26)과 김진영(24)이 이 역할을 해내기를 기대한다. 정태준은 5월 결혼식을 올린 뒤 지난 시즌 드러난 서브 입스를 떨쳐내기 위해 천안
-
“잘해줬다, 앞으로 5이닝 이상 버텨주길”…PS 앞둔 KIA, 시라카와 3선발 부탁해! [SD 광주 브리핑]
앞서 “시라카와는 올해 정말 잘 던져줬다”며 “60구부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 부분을 개선하면 5이닝을 충분히 버텨주는 선발 투수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시라카와는 5월 이의리(24)를 불펜투수로 전환하는 등 선발진에 변화가 많았다.
-
“그런 게 좋아진 거다” SSG 이숭용 감독, 김건우 반등에 주목한 부분은 ‘슬라이더→커브’ 패턴 변경
[인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내년에도 또 성장할 것.”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23일 인천 KT 위즈전을 앞두고 최근 선발진서 호투를 거듭하고 있는 좌완 김건우(24 김건우는 올 시즌 4월까지 6경기에서 4승무패 ERA 3.23을 기록하며 팀 에이스 역할을 해냈다. 그러나 5월 들어 기복 있는 투구가 반복되면서 7월까지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
김시우 PO 1차전 준우승, 상금 30억 획득…김주형, 임성재도 PO 2차전 진출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김시우(31)가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올 시즌 3번째 준우승을 차지하며 또 한 번 날아올랐다. 김주형(24)과 임성재(28)도 선전하며 PO 2차전 진출 티켓을 따냈다.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 지옥에서 데려온다는 좌완 150㎞ ‘마무의리’…KIA PS 경쟁 새로운 활력소 마무리투수 이의리(24·KIA 타이거즈)가 포스트시즌(PS) 경쟁에 활력을 불어넣는다.KIA는 올 시즌 내내 마무리투수 운영으로 고민이 많다. 이후 성영탁(22)이 빈자리를 채웠다. 4, 5월 7세이브, 평균자책점(ERA) 1.33으로 활약했지만 6, 7월 5세이브, ERA 6.88로 페이스가 떨어졌다.
- ‘집안싸움’ LG 김진성-우강훈 홀드왕 경쟁구도 지각변동, KT 스기모토-삼성 이승민 급부상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팀이 3점차 이내로 리드하는 상황에서 흐름을 유지했다는 의미가 있다.올 시즌 전반기까지 홀드왕 경쟁은 LG 트윈스의 집안싸움 구도였다. 김진성(42·16홀드)이 1위, 우강훈(24·15홀드)이 2위였다. 5월 21일부터 지난달 22일까지 약 2개월간 이들 2명이 순위표 가장 높은 두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그러나 지금은
- “이제 ‘칠성’과 1승 사이다”…롯데, 김태형 감독 부임 후 첫 7연승 [어제의 프로야구] 칠성’과 1승 사이다.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안방경기에서 NC에 5-3 재역전승을 거두고 7연승을 질주했다.롯데가 7연승을 기록한 건 2023년 4월 20일~5월 처음이다.롯데는 2-2 동점이던 8회초에 1사 2루 위기 상황에서 김주원(24)에게 적시타를 내줬다.그러나 8회말 2사 만루 기회에서 나승엽(24)이 우전 적시타를 치면서 김동혁(
- 시즌 첫승 고지우, 강원서만 통산 4승 고지우(24)는 12일 강원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뒤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지난해 5월 맥콜·모나 용평 오픈 이후 1년 2개월 만의 우승이자, 2024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른 이후 2년 만의 정상 탈환이다. 우승 상금은 1억8000만 원.
- ‘버디 폭격기’ 고지우, KLPGA 시즌 첫 승… 통산 4승 모두 강원도서 캤다 “강원도에 땅이라도 사야 하나 싶어요.”고지우(24)는 12일 강원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지난해 5월 맥콜·모나 용평 오픈 이후 1년 2개월 만의 우승이자, 2024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른 이후 2년 만의 정상 탈환이다.
- 제구 잡은 무적의 미저라우스키→ 사이영상 0순위 ‘5월 ERA 0.24’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고 103.1마일(약 166km)의 강속구를 앞세운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가 무실점 역투로 사이영상 경쟁에 불을 지폈다.밀워키는 1일( 이에 이날 7이닝 무실점 8탈삼진은 5월 성적에 포함된다. 5월 평균자책점은 0.24에 달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