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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40억원 제안에도 국내 잔류 하현승 “전혀 흔들리지 않았고 고민도 없었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포스팅 자격 얻을 때까지 잘 갈고 닦을게요.”KBO는 오는 21일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실시한다. 2025년 최종 순위의 역순으로 지명이 이뤄지는 메이저리그(MLB) 구단의 러브콜까지 받은 그는 뉴욕 양키스의 300만 달러(약 40억5000만 원)
규모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sports.donga.com ·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