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SW현장] AG 노메달 아픔 닫고 코트로… 강소휘·김다인, V리그 새 시즌 명예회복 다짐
아시안게임(AG) 두 대회 연속 노메달이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강소휘(한국도로공사)와 김다인(현대건설)의 목소리에 진한 아쉬움이 묻어난 이유다. 다가오는 새 시즌과 202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에서 쓰라린 실패를 털어내고 증명해야 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7일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 청
- [프로농구] '이정현 18점' 소노, KT 114-96 제압...정관장, 가스공사도 나란히 승리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고 돌아온 이정현의 활약에 힘입어 수원 KT를 제압하며 시범경기를 마쳤다. 소노는 27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KBL 오픈 매치 데이(시범경기) 마지막 날 경기에서 KT를 114-96으로 꺾었다.
- 조선대병원 이준영 교수, U19 축구대표팀 팀닥터 합류 조선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준영 교수가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2011년 세계청소년월드컵을 시작으로 2019년 아시안게임 축구
- 엄지성, 영국서 인종차별 당해... 현지 경찰 수사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을 이끈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스완지 시티)이 잉글랜드 프로 축구 경기 도중 인종차별을 당해 현지 경찰이 공식 수사에 나섰다. 스완지는 14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더 덴에서 열린 밀월과의 2026-2027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원정 경기에서 "엄지성을 겨냥한 인종차별적 모욕(racist abuse
- 'AG 금메달 주역' 엄지성, 잉글랜드 프로축구 경기 중 인종차별 당해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 주역인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경기 도중 인종차별 피해를 봐 경기가 한때 중단되고 현지 경찰은 수사에 나섰습니다.스완지는 오늘(14일) 영국 런던의 더 덴에서 열린 밀월과의 2026-2027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원정경기가 끝난 뒤 구단 홈페이지에 "오늘 경기 후반전 도중 엄지성을 겨냥한 인종차별적
- 이준영 조선대병원 교수, U19 축구대표팀 팀닥터 합류 조선대병원은 27일 “이준영 정형외과 교수가 2027 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남자 U19... 한편 이 교수는 지난 2011년 세계청소년월드컵을 시작으로 2019년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팀닥터, 2020년 U23...
- 굿바이 모리야스호…일본 축구, 마지막 홈 경기서 뉴질랜드 제압 지난 2018년부터 팀을 지휘한 모리야스 감독은 내년 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후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연령별 대표팀을 지휘했던 오이와 고 감독이다. 모리야스 감독은 11월 A매치, 아시안컵 일정을 남겨뒀지만, 모두 원정으로
- 셀틱 양현준, 아시안게임 앞두고 리그 2경기 연속골 작렬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된 양현준(24 셀틱)이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의 세인트 미렌 파크에서 열린 2026-2027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6라운드 세인트 미렌과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1-1로 맞선
- AG 출격 앞둔 엄지성·배준호, 나란히 소속팀서 교체 출전 활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을 앞둔 '유럽파 2선' 엄지성(스완지시티)과 배준호(스토크시티)가 소속팀 경기에서 체력을 안배하며 실전 점검을 엄지성은 9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6라운드 사우샘프턴 원정 경기에서 후반 33분 교체 투입됐다.
-
金메달 이우석 앞에 놓인 연이은 겹경사…개막전 출전+FA 권리 다 챙길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이우석(27·196㎝)이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전 출전과 자유계약선수(FA) 자격 획득 2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아시안게임 금메달 수상자에게는 병역 특례가 주어진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