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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라라·정은영부터 소 퍼커션까지…'2026 ACC 엑스뮤직페스티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명규)은 오는 10월 1~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예술극장 일대에서 '2026 ACC 엑스뮤직페스티벌'을 연다.
- 광주 ACC 미래상 김영은 개인전…115개 스피커서 ‘떠도는 소리’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복합전시1관에서 열린 ‘ ACC 미래상 2026: 김영은-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 김영은, 115개 스피커로 들려주는 ‘아시아의 이동과 이주’ [광주=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복합전시1관에서 열린 ‘ACC 미래상 2026: 김영은-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 ACC 미래상 김영은 “115개 스피커로 결국 남기고 싶은 건 사람의 목소리” 김영은이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 펼쳐놓은 거대한 ‘소리의 극장’이다. ACC 문화창조원 복합전시1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ACC 미래상: 김영은’은 아시아의 ‘이동과 이주’를 소리로 풀어낸 전시다. 대표작 ‘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
- 국립 아시아문화전당하늘마당서 9월 5일 멍때리기 대회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다음 달 5일 전당 하늘마당에서 '2026 ACC 하늘마당 멍때리기 대회'를 엽니다. 멍때리기 대회는 ACC의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인 'ACC 미래교실(ACC Future Cl...
- '광주비엔날레 보고, 양림동 골목 걸어요' 주요 프로그램은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투어 ▲양림동 골목을 무대로 펼치는 '연극투어' ▲광주비엔날레-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양림동 연결 셔틀버스 운영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 [전남광주소식]광주비엔날레 연계 '양림 마을투어' 인기 등 주요 프로그램은 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 투어, 양림동 골목을 무대로 펼치는 '연극 투어', 비엔날레-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양림동 연결 셔틀버스 운영,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ACC 감사패… “한국, 亞사이클 발전 핵심” 아마짓 싱 길 아시아사이클연맹(ACC) 회장이 ‘뚜르드 경남 2026’ 성공 개최를 계기로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에게 아시아 사이클 발전 기여에 대한 친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상현 회장은 현재 ACC 협력 집행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아마짓 회장은 지난 13일 대회 마지막 5구간이 열린 창원을 찾아 한국의 아름다운 해안도로 코스와 경기 운영, 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