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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진짜 5월 마무리 이날은 외식한거 부터 시작. 여서동 쪽에 수내미곡 이라는 들기름(?) 식당이 생겻다 해서 찾아가봄. 주차는 골목에 대야해서 꽤나 힘들지만, 신상 식당이니 한번 가봣는데요. 상차림이 들기름 비빔밥이었고 곁들일 음식을 주문할 수 있어서 갈비소면 ㄱ 간판은 이런느낌. 이게 그때 오픈한지 한달
- 2026 월간아람다움 5월 6월 7월 매달 말일이면 기록하는 나의 아람다움은 매달 내가 어떤 것에 집중하고 어떤 성과를 보였는지 그리고 어떠한 것을 더 생각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이번 달 아람다움을 쓰면서 놀랐던 사실은 외부 출강도 많았지만 내부적으로 진행했던 것들도 많았다는 것 올해 아람다움 클래스를 제대로 세팅해보
- 2026. 5월 제일 신나는 달! 5월에 탄생일이 겹치다보니, 항상 즐거운 5월. 일욜 아침부터 부지런떨어서 샌디치 맨들었는데여. 베이컨 굽다가 양파 같이 구워갖고 치즈 한장 싹 올려서. 왠일인지 잎채소가 있어서(?) 양심의 잎채소, 사과 좀 깔고... 원래 나혼자 먹으려 햇는데 넘 맛있어서 찐빵이몫 반쪼가리 냄겨놓고.
- 2026 / 5월 / 2부 독서 메이트이자 러닝 메이트인 S와 함께 마침 만나기로 한 날이 5.18이라 한 강 작가님의 <>를 이 달의 도서로 골랐다 근데 미친 사건 때문에 난리난리 왜 티를 못 내서 안달인 걸까... 혼자 생각하지 아참 제 책 자랑 좀 할게요 기본 <>와는 다른 게 보이시나
- 2026 / 5월 / 1부 어딘가 많이 행복하고 조금 힘들었던 오월 일상 어무니 아부지와 함께 호텔 뷔페 즐기러 갔다 작년에는 오마니가 주말마다 할머니 간병하시느라 많이 놀러다니지 못해서 올해는 많이 많이 놀려고 노력 중이다 이 단호박 스프만 팔아도 될 듯 정말 맛나요 양갈비는 맛있는 곳에서 먹어야 한다 여기는
- 일상 2026 5월 넷째주, 휘게 모험과 우리 분홍이 생일축하해❤️ 2026.05.24(일) ~ 2026.05.31 게으름으로 인해 글은 짧게 생략한다;; 드디어 휘게를 갔음 깍지가 장염에 걸려서 토랑 설서를 하고 나랑 쏙이도 옮아 수액을 이틀연속으로 맞고 가네 마네 난리가 났는데 기적같이 무식하게 갔고 다들 첫날 컨디션만 좀 안좋고 즐겁게 놀다왔음 드
- 2026, 5월 일상 - 4 사진 일상 우리에게도... 월요일이 대체공휴일이라 일-월 여행이었던 곤지암 여행! 아침도 야무지게 차려먹은 우리네 언니가 사온 곰탕 진짜 맛있었돠,,, 날씨도 무척 좋았다! 아가들이 아직 어려서 관광없이 2일차는 일찍 헤어졌다 오노홈 아래쪽으로 내려온 김에 한달에 한번 열까말까하는 용인
- 2026, 5월 일상 -3 사진 일상 *̩̩̥*̩̩̥ ୨୧ 여름이닷 ୨୧ *̩̩̥*̩̩̥ 한달이 지나서 쓰는 5월 일상 =͟͟͞͞( ‧̣̥̇ᴖ◡ᴖ) 임신 준비하는 사람들은 격공할 시술 후 일주일의 시간,,,, 시간은 안가고 결과는 궁금하고 고런 상태에서 보내는 일주일 일상임다 *゚¨゚✎ 퇴근하고 칼국수 먹으러 롯
- 2026 근로장려금 5월 신청 놓쳤다면? 12월 1일까지 신청하면 95% 받습니다 근로장려금 5월 신청을 놓쳤다면 올해는 아예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2026년 정기 신청기간을 놓친 경우에도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급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최종 산정된 근로장려금의 95%가 지급됩니다. 저도 신청기간을 다시 확인
- 2026, 5월 ‼️ 5월 한번에 정리하게 돼서 사진 아주 많음 주의 ‼️ 5월의 시작은, 우리애기 볼 뽀뽀 못 참는걸로 시작. 사랑해 마이 모찌걸 이유식 먹을 때 하~~도 난리난리 .. 옷 무조건 갈아입혀야되고 샤워도 해야돼서ㅜㅋㅋ 그냥 옷을 벗겨두고 먹였는데 결과는 더 참담했다. 그냥 다시 옷 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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