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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발 또 발진’ 한국, 홍콩전 ‘KBO 다승왕 조준’ 최민석 출격 (AG)
6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홍콩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가진다.이날 한국은 프로 데뷔 2년 차에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최민석의 한국 야구대표팀 데뷔전.한국과 홍콩의 경기 승패는 예측하기 쉽다. 한국이 콜드게임으로 승리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
- '캡틴' 황재균 은퇴식, 8일 롯데와 함께 개최 kt는 4일 "오는 8일(토) 경기도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와 홈 경기에서 지난 시즌 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은퇴식을 황재균은 프로 통산 18시즌 동안 2200경기 타율 2할8푼5리, 2266안타 227홈런 1121타점을 기록했다. 은퇴 뒤 올 시즌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