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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타고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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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홍명보호 16강까지 가능”…이영표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 오현규”
2002 한일월드컵 4강 주역 박지성(
45
)과 이영표(49)가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을 낙관했다. 그는 또 “조별리그에서 얼마나 상승세를
타고
자신감을 얻느냐에 따라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도 기대할 만하다”고 말했다.
www.donga.com · 2026.05.21